세계 밀 생산 2위 인도, 밀 수출 금지 > 온라인문의

본문 바로가기
온라인문의

Customer center
(주)태광이엔지
고객센터

054-473-6767

*궁금하신 사항 문의주세요.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드립니다.

온라인문의
Home > 온라인문의 > 온라인문의
온라인문의

세계 밀 생산 2위 인도, 밀 수출 금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난창희 작성일22-05-18 21:19 조회15회 댓글0건

본문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272873?sid=104


전 세계 폭염과 가뭄으로 밀 생산량 뚝

전쟁으로 치솟은 밀가룻값, 더 오를 듯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세계가 ‘밀 부족 사태’에 허덕이는 가운데, 세계 밀 생산량 2위 국가인 인도가 식량 안보를 확보하겠다며 밀 수출을 전격 금지하고 중앙 정부가 허가한 물량만 수출한다고 발표했다.


14일 인도 매체들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 대외무역총국(DGFT)은 전날 밤 즉각적으로 밀 수출을 금지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대외무역총국은 통지문에서 “밀의 국제 가격 상승을 통해 인도와 이웃국가, 기타 취약국의 식량안보가 위기에 처했다”면서 인도 정부는 “식량안보를 확보하고, 이웃국가와 기타 취약국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밀 수출 정책을 ‘자유’에서 ‘금지’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다만, 13일 이전에 취소불능 신용장(ICLC)이 발행됐거나 인도 중앙 정부가 다른 나라 정부 요청 등에 따라 허가한 경우는 밀 수출을 허가한다고 단서를 달았다.


인도의 밀 수출 금지 발표로 전 세계 밀가룻값이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을 치르면서 밀 공급량이 줄자 밀가룻값이 오르고, 빵값과 라면값까지 줄줄이 올랐다. 러시아는 세계 밀 수출 1위 국가이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전 세계 밀 수출량의 25%를 차지한다.


인도는 그간 세계 밀 부족분을 보충해줄 수 있는 나라로 기대됐지만 지난 3∼4월 발생한 때 이른 폭염으로 인해 생산량이 줄면서 수출도 제한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돼왔다.


인도는 최고 기온이 47도까지 치솟아 하늘을 나는 새들까지 고온과 폭염을 못 이겨 떨어지는 등 121년 만의 폭염으로 몸살을 앓았다.


‘악천후’에 충격을 받은 것은 인도뿐만이 아니다. 고온 건조한 날씨로 세계가 가뭄에 시달리면서 전 세계 밀 생산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이다.


블룸버그 통신 등은 전 세계 올해 밀 생산은 7억 7440만t으로, 지난해보다 4.4%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한 바 있다. 밀 생산 감소는 2018년 이후 4년 만에 처음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주)태광이엔지 | OWNER : 김인섭 | BUSINESS LICENSE : 513-81-33350 | E-MAIL : tk3728@naver.com| TEL. : 054-473-3732
FAX. : 054-473-3728 | ADDRESS : 경북 구미시 신동 287(인동가산로482-31)

Copyright © (주)태광이엔지. All Rights Reserve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