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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를 관람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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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난창희 작성일22-05-23 09:22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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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를 갔는데 건물 안쪽으로는 들여보내주지 않았습니다.
경내 산책로만 한바퀴 돌다가 왔습니다. 별거 없더군요.
건물들은 한 나라의 정상이 있었다고 하기에는 너무 별로였습니다.
다만 지붕의 청기와는 반짝반짝이는게 아주 보기가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다였습니다.
역대 대통령들이 뒤에서 온갖 비리를 저질러도
앞에 드러내놓고 자기가 사용할 건물 화려하게 꾸미기는 어려웠을 겁니다.
땅도 넓지 않고 경내의 대부분이 산 언덕이라서 건물 지을 곳도 마땅치 않겠더군요.
으리으리한 건물을 생각하고 갔는데 너무 볼품이 없었습니다.
크기도 사진과는 다르게 왜소하고
목조건물의 처마를 본떠 시멘트 거푸집으로 만들었는데
사진으로는 괜찮아 보였어도 눈으로 보니 싼티가 많이 납니다.
아쉬웠습니다.
호강하라고 아방궁을 지어 살기를 바라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한 나라의 정상이라면 국격에 맞는 건물에서 일하기를 기대했지만
옹색했습니다.
겉으로 낭비한다는 비판을 들을까봐 여태 대통령 전용기도 못샀던 것과 같이
대통령 집무실도 멋있고 일하기 편하게 지었으면 좋으련만 비난이 두려워 그러지 못했네요.
노태우부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까지 딴건 몰라도 옹색한 건물에서 일했었구나하고 생각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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